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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항 갑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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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항은 입지적인 중요성과는 달리 조수간만의 차가 최고 10m에 달해 항만으로서의 가장 두드러진 취약점을 가지고 있다. 따라서 이러한 자연적인 장애를 극복하기 위하여 월미도와 소월미도 사이에 갑문식 갑거(DOCK)를 축조하였으며, 그 결과 최고 5만톤급 선박을 직접 내항으로 수용 할 수 있게 되었다. 
축조된 갑문은 2기로서 1기는 폭 36m, 길이 363m이며, 다른 1기는 폭 22.5m, 길이 202m이다. 전자는 5만 DWT급, 후자는 1만 DWT급 선박의 통행이 가능하며,갑문의 1일 최대처리능력은 입항 20척, 출항 20척이다.

 

구 분

1만톤급

5만톤급

실제크기

길 이

외측갑문 사용시

202m

636m

내측갑문 사용시

176m

271m

22.5m

36m

통행허용

선박의 크기

길 이

160m 이하

300m 이하

19.2m 이하

32.3m 이하

선저와 해저지면과의 여유수심

30㎝ 이상

30㎝ 이상

 


  어린이 날 : 5. 5   바다의 날 : 5. 31   인천시민의 날 : 10. 15
인천항 갑문은 해발 102m의 풍광이 수려한 월미산과 소월미도 사이에 위치하고 있으며, 갑문주변의 2만여평에 달하는 조경지역에는 넓은 잔디밭과 해송, 은행나무, 벗나무를 비롯한 수십종의 수목이 주변을 수려하게 장식하고 있다. 특히 봄철에는 연산홍, 벚꽃, 철쭉, 목련 등이 아름다운 경관을 연출한다. 갑문개방행사 기간중에 가족과 함께 인천항 갑문을 방문하면 바다 전경은 물론, 갑문식 도크를 통하여 대형화물선 및 여객선 등이 입출항하는 모습을 가까이서 지켜볼 수 있으며, 갑문조경지역내에서 휴식과 갑문관리소 상황실에서 인천항을 소개하는 멀티비젼을 볼 수 있어 교육적 효과를 누릴 수 있다. 인천항 갑문은 국내외 방문객들에게 인천항을 알리고 시민들이 바다와 친해질 수 있는 명소의 하나로 매년 이곳을 찾는 방문객은 내외국인을 포함하여 5만5천여명에 이르고 있다. 
지난 '74년 준공이후 갑문을 통해 인천항을 입출항한 선박은 약 15만척에 달하며, `98년에는 하루 평균 30여척의 선박이 갑문을 이용하였다. 
갑문 청사주변 잔디밭(600평)과 조경1지구(2,200평)는 인천항 갑문관리소에서 토˙ 일요일 및 공휴일에 야외결혼식장으로 개방하고 있다. (무료) 
갑문개방과 관련된 자세한 문의사항은 인천지방해양수산청 갑문관리소 운영과(TEL 032) 761-2492, 772-1190)로 연락하면 된다.





 주소 : 인천시 중구 북성동1가 102번지 (인천역 4거리에서 고가 밑 월미도방향)
 전화 : 032-761-2492 - 4, 772-1190
  노선 : 인천역 하차 올림포스호텔 건너편에서 15번, 101번(좌석) 갑문관리소 앞 하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