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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직업능력개발훈련 이자스민 국회의원 특강
  • 작성자
    신관섭
  • 등록일
    2015-08-26 10:45:32
    조회수
    776
인천항만연수원, 이자스민 의원 특강 실시 연수원 외국인 직업능력 교육 인기 폭발 [1740호] 2015년 08월 24일 (월) 18:20:44 곽용신 chaser@maritimepress.com ▲ 이자스민위원, 강진수 원장, 교육생들이 특강후 기념 촬영하고 있다. 한국항만연수원 인천연수원(원장 강진수)이 지난 8월 23일 새누리당 이자스민 국회의원을 초청해 특강을 실시했다. 이자스민 의원은 한국산업인력공단과 인천항만연수원이 주관하는 2015년 재직 외국인근로자 직업능력개발훈련 위탁교육생 50명을 비롯해 부산, 강원도 등 전국 각지에서 참석한 외국인노동자 50여명 등 총 100여명의 외국인 근로자들을 대상으로 ‘취업적응 및 귀환의식 함양 프로그램’에 대해 특강했다. 이자스민 의원은 이날 특강에서 “대한민국이 외국인 근로자에 대한 차별과 편견이 없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외국인근로자 여러분들도 직장에서 성실과 애정으로 생산성과 효율성 높이는데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하고 상호 이해와 소통을 강조했다. 인천항만연수원은 지난 2010년 재직 외국인근로자 직업능력개발훈련 위탁교육기관으로 선정돼 한국산업인력공단중부지역본부와 교육운영협약을 체결하고 그동안 1천여명이 넘는 외국인근로자들에 대한 직업능력 교육을 실시해왔다. 외국인근로자 직업능력 교육은 다국적ㆍ다원화 시대적 상황에 부응, 국내에 고용허가제로 입국해 산업현장에서 재직 중인 외국인 근로자들을 대상으로 실시해 기업의 생산성 향상은 물론 외국인 근로자의 국내 적응력 도모에 일조하고 외국인근로자의 본국 귀환시 보다 안정적인 정착기반을 마련, 자발적 귀환활동을 촉진하는데 기여하기 위해 진행되고 있다. 인천항만연수원은 외국인근로자들에게 6회, 총 48시간에 걸쳐 지게차와 굴삭기운전 실습교육을 실시하고 실습 대기시간을 활용, 우리나라를 알리는 한국문화의 이해, 한국어 실용 회화, 안전운전, 훈련생 재능기부 등의 다양한 커리큘럼을 운용하고 있다. 인천항만연수원의 교육훈련 프로그램을 이수한 외국인은 외국인고용허가제(EPS) 송출국가 15개국 중 필리핀, 베트남, 네팔 등 9개 국가 외국인근로자 1103명에 달하며 현재 50명이 올해 2차 교육을 받고 있고 오는 10월에 3차 심화과정을 실시할 예정이다. 연수원 교육프로그램은 지게차와 굴삭기 관련 실습교육으로 본국에 귀환하거나 타국에 진출할 때 유용한 기술들이어서 외국인근로자들의 입소문을 타고 큰 인기를 모으고 있다. 덕분에 우리나라 재직외국인 직업능력개발훈련 위탁기관 중 연수원이 단연 최고의 실적으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고 한다. 한편 인천항만연수원 강진수 원장은 “2010년 외국인 교육을 시작으로 글로벌 국제교육환경에 부합하는 수요자 중심의 교육수요를 창출하고 교육영역을 확대해 왔다. 이와 더불어 외국인 고유의 특성과 생활․문화적 차이를 고려한 맞춤식 교육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보다 전문적이고 특화된 양질의 교육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해왔다. 앞으로 외국인근로자의 교육훈련 만족도를 제고하고 이들이 업무 생산성을 높이는 계기가 마련될 수 있도록 교육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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